장애자녀 부모님들의 행복한 소통의 시간!
2024년 9월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진행 후기
2024년 9월,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센터에는 현재 총 4팀의 자조모임('한걸음', '마음피크닉', '한걸음 더 일상속으로', 'L.I.L.Y.') 활동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9월에는 ‘LILY’, ‘한걸음’ 자조모임 부모님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고, ‘마음피크닉’ 자조모임의 마지막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LILY(아버님 자조모임)은 ‘아트토이 조명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각 가정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들에게 선물 할 조명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모임의 예산을 확인하고 진행소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남은 자조모임 활동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드렸습니다.

한걸음 자조모임은 ‘페인팅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크릴물감을 이용해서 원하는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이었는데요. 시작 전에는 어머님들 모두 붓을 오랜만에 잡아본다고 부끄러워 하셨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훌륭한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해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모임 일정과 활동내용을 논의하고 자조모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좋은 점, 아쉬운 점 등을 함께 이야기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조모임 활동 후기 中]
“혼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비슷한 동료 엄마들과 용기내서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함께 모여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아이의 이야기도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임을 통해서, 주말에 반나절 정도 나에게 오로지 주어지는 자유시간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덤으로 새로운 체험과 수다도 힐링되었습니다."
마음피크닉 자조모임은 마지막 활동으로 ‘가평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맑은 날씨에 드라이브도 하고 남이섬에서 스피드보트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짧은 자조모임 활동이었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선뜻 꺼내지 못한 마음의 말을 다른 어머님들과 소통하면서 정서적 지지가 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모임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비록 활동은 끝났지만 어머님들의 관계와 추억은 영원하기를 바라겠습니다.

24년 자조모임은 10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마지막 회기까지 사고 없이 참여자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애자녀 부모님들의 행복한 소통의 시간!
2024년 9월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진행 후기
2024년 9월,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가족 자조모임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우리센터에는 현재 총 4팀의 자조모임('한걸음', '마음피크닉', '한걸음 더 일상속으로', 'L.I.L.Y.') 활동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9월에는 ‘LILY’, ‘한걸음’ 자조모임 부모님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였고, ‘마음피크닉’ 자조모임의 마지막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LILY(아버님 자조모임)은 ‘아트토이 조명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각 가정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들에게 선물 할 조명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모임의 예산을 확인하고 진행소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또한, 앞으로 남은 자조모임 활동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안내드렸습니다.
한걸음 자조모임은 ‘페인팅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아크릴물감을 이용해서 원하는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이었는데요. 시작 전에는 어머님들 모두 붓을 오랜만에 잡아본다고 부끄러워 하셨지만 걱정이 무색할 만큼 훌륭한 작품을 완성하셨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식당으로 자리를 이동해서 현장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모임 일정과 활동내용을 논의하고 자조모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좋은 점, 아쉬운 점 등을 함께 이야기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조모임 활동 후기 中]
“혼자서는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을 비슷한 동료 엄마들과 용기내서 시도해 볼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함께 모여 재미있는 활동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 아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아이의 이야기도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임을 통해서, 주말에 반나절 정도 나에게 오로지 주어지는 자유시간이 힐링되고 좋았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덤으로 새로운 체험과 수다도 힐링되었습니다."
마음피크닉 자조모임은 마지막 활동으로 ‘가평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맑은 날씨에 드라이브도 하고 남이섬에서 스피드보트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비록 짧은 자조모임 활동이었지만, 일상생활속에서 선뜻 꺼내지 못한 마음의 말을 다른 어머님들과 소통하면서 정서적 지지가 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 모임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마음의 위안을 얻고,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비록 활동은 끝났지만 어머님들의 관계와 추억은 영원하기를 바라겠습니다.
24년 자조모임은 10월 말까지 진행됩니다. 마지막 회기까지 사고 없이 참여자분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영등포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